버라이어티부터 서바이벌 오디션, 관찰·러브 예능, 음악 프로그램, 그리고 연말 시상식·선거방송 같은 대형 생방송까지 — SBS에서 20년 넘게 다양한 포맷의 방송을 연출해왔습니다.
사람들이 웃고, 설레고, 몰입하는 순간을 만드는 일을 오래 해왔고, 지금은 그 감각을 AI라는 새로운 도구로 옮기는 중입니다. GENIER STUDIO는 그 여정의 이름입니다 — 카메라 뒤에서 이야기를 설계해온 사람이, 이제는 AI 드라마와 숏폼, 소설과 세계관까지 더 넓은 스토리텔링으로 판을 넓히는 스튜디오입니다.
연애 궁합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상대의 휴대폰을 해킹하는 남자. 그리고 사실은 여자친구가 처음부터 모든 걸 지켜보고 있었다는 반전. 10일 제작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Higgsfield Global Film Festival 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제 〈초록색 유서〉. 1999년부터 2030년까지, 아버지가 남긴 외계 DNA 연구와 그의 조작된 죽음을 파헤치는 두 형제의 이야기. 장편 소설로 개발 중입니다.
숨겨진 유산 상속, 아버지의 배신, 전략적 결혼과 이혼, 그리고 재회까지 이어지는 서사를 중심으로 중국 시장向 숏폼 드라마를 기획 중입니다. AI 영상 파이프라인으로 3부작 파일럿을 먼저 테스트할 계획입니다.
주식 시장과 TV 시청률 지표의 언어를 빌려, 유튜브 콘텐츠 트렌드를 읽어내는 분석 플랫폼 컨셉.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주기보다, 해석하는 레이어로 포지셔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